겨울 강아지 실내 습도 40~50%, 건조할 때 생기는 일
겨울 강아지 실내 습도는 40~50%로 맞춰 주는 게 좋아요. 우리나라 겨울은 건조해서 피부병이 있는 강아지는 더 나빠지기 쉬워요.
겨울에 습도를 왜 신경 써야 해요?
난방을 켜면 집 안이 금방 건조해져요. 건조하면 피부가 가렵고 각질이 생기기 쉽고, 원래 피부병이 있던 강아지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 습도계를 하나 두고 40~50%를 유지해요.
- 가습기나 젖은 빨래로 습도를 올려요.
- 가습기는 매일 물을 갈고 자주 씻어요.

겨울에는 목욕을 얼마나 자주 해요?
건조한 겨울에 목욕을 너무 자주 하면 피부가 더 마를 수 있어요. 2주에 한 번 정도를 권하는 수의사 의견이 있어요. 털이 많이 빠지거나 가려워하는 게 계속되면 병원에 가 보세요.
습도 말고 겨울에 챙길 것은요?
- 물그릇을 집 안 여러 곳에 두고 신선한 물을 자주 갈아 줘요.
- 미끄러운 바닥은 매트를 깔아 관절을 지켜요.
- 기침이 나는 켄넬코프처럼 겨울에 흔한 호흡기 병은 예방접종으로 대비해요.
- 어리거나 나이 든 강아지는 체온 조절이 약하니 더 살펴봐요.
자주 묻는 질문
가습기를 강아지 옆에 둬도 돼요?
강아지가 넘어뜨리거나 전선을 물지 않는 곳에 두세요. 바람이 강아지에게 바로 닿지 않게 해요.
실내 온도는 몇 도가 좋아요?
강아지마다 털과 나이에 따라 달라요. 몸을 떨거나 웅크리고 있으면 춥다는 신호이니 담요나 방석을 챙겨 주세요.
강아지 겨울 산책 몇 도까지 괜찮을까 이야기는 「강아지 겨울 산책 몇 도까지 괜찮을까」에 적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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