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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KTX 예매, 표 끊기 전에 모르면 못 타는 규정 4가지

읽는 시간 약 4분

강아지도 KTX를 탈 수 있어요. 단, 이동장 가로·세로·높이 합이 100cm 이내(예: 45×30×25cm)이고 이동장까지 합친 무게가 10kg 이내여야 해요. 강아지는 이동장 안에 있어야 하고, 따로 좌석이 필요하면 표를 하나 더 사야 해요.

강아지도 KTX 탈 수 있을까요?

코레일은 개, 고양이, 새 같은 작은 반려동물을 이동장에 넣어 데리고 타는 것을 허용해요. 이동장은 털이 밖으로 보이지 않아야 하고, 열차 안에서 강아지를 꺼내면 안 돼요.

강아지 KTX 탑승 규정 4가지

반려동물 기차 탑승 규정 4가지

  • 이동장 크기: 가로·세로·높이 합이 100cm 이내예요.
  • 무게: 강아지와 이동장을 합쳐 10kg 이내예요.
  • 예방접종: 광견병 등 예방접종을 마쳐야 하고, 승무원이 확인서를 보여 달라고 할 수 있어요.
  • 열차 안: 이동장은 좌석 아래나 무릎 위에 두고, 강아지를 밖으로 꺼내지 않아요.

강아지 KTX 이동장 크기, 이렇게 재요

줄자로 이동장의 가로, 세로, 높이를 재서 더해 보세요. 45cm, 30cm, 25cm면 합이 100cm라 딱 맞아요. 바퀴나 손잡이가 튀어나온 이동장은 그 부분까지 재는 게 안전해요.

무게는 체중계에 이동장을 들고 올라선 다음, 내 몸무게를 빼면 돼요. 10kg에 가까우면 담요나 간식은 다른 가방에 넣으세요.

강아지 KTX 요금과 코레일톡 예매 순서

이동장을 무릎 위나 발밑에 두면 사람 표만 사면 돼요. 강아지 자리를 따로 쓰고 싶으면 정상 운임으로 좌석을 하나 더 예매해야 해요. 유아 운임으로 좌석을 사서 이동장을 올려 두었다가 벌금을 낸 사례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 코레일톡에서 날짜와 열차를 고르고 사람 표를 예매해요.
  • 강아지 자리가 필요하면 옆 좌석을 성인 운임으로 하나 더 예매해요.
  • 예방접종 확인서를 휴대폰에 사진으로 저장해 둬요.

기차 안에서 짖지 않게 하는 준비

출발 며칠 전부터 이동장 안에서 간식을 주며 익숙하게 해 주세요. 탑승 전에 산책으로 배변을 마치고, 이동장에 평소 쓰던 담요를 깔아 주면 덜 불안해해요. 멀미가 있는 강아지는 출발 2~3시간 전에는 밥을 많이 먹이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KTX 요금은 따로 내나요?

이동장을 무릎이나 발밑에 두면 사람 표만 있으면 돼요. 좌석을 따로 쓰려면 정상 운임으로 한 자리를 더 사요.

10kg 넘는 강아지는 못 타나요?

이동장까지 합쳐 10kg이 넘으면 KTX에 데리고 탈 수 없어요. 이럴 땐 펫택시나 자가용을 알아보세요.

SRT도 규정이 같나요?

SRT도 이동장 포함 10kg 이내, 길이 60cm 이내 이동장(약 45×30×25cm)이에요. SRT는 반려동물 좌석을 따로 예약할 수 없다고 안내돼요.

예방접종 증명서가 꼭 있어야 하나요?

승무원이 확인을 요청할 수 있어요. 동물병원에서 받은 접종 기록을 사진으로 챙겨 가세요.

정리하면

강아지 KTX 예매 전에는 이동장 크기 합 100cm, 이동장 포함 10kg, 예방접종 확인서를 먼저 챙기세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코레일 고객센터(1588-7788)에서 한 번 더 확인하면 안심이에요.

이동가방 고르는 이야기는 「강아지 이동가방 고르는 법」에 적어 두었어요.

참고한 자료

sylvia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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